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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dnesday, February 27, 2013

이챕터스는 다릅니다.

누군가는 똑같다고 말할 것입니다.

하지만 오랜 시간 검증된 프로그램과 경험 그리고 독서지도 노하우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.

누군가는 흉내를 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.

하지만 영원히 흉내만 내는 수준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입니다.
아이들 개개인만의 레벨을 획일화된 시스템만으로 판단하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입니다.

누구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말합니다

하지만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르는 미숙함은 이제 막 면허증을 취득한 자에게 고급스포츠카가 주어진 것과 다름 없습니다.

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은 선생님들의 경력을 쌓아주는 테스트 도구가 아닙니다.

이챕터스는 오랜 시간과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세밀한 레벨을 이미 몸으로 체득하고 있습니다.